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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투자 할때 반드시 알아야하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 5가지

by 잡다한이 2025. 3. 19.

부동산 용어 5가지

 

오늘은 부동산에서 자주 쓰는 용어 5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용어들을 최대한 쉽게, 예시를 들어가며 용어정리 해놨으니 참고해주세요

 

 


1. LTV (Loan To Value, 주택담보대출비율)

👉 집값 대비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 대출 금액의 비율

 

예시:
네가 5억 원짜리 아파트를 사고 싶어. 그런데 LTV가 **60%**라고 하면, 은행에서는 최대 **3억 원(5억 × 60%)**까지만 대출해 줘. 나머지 2억 원은 네가 직접 준비해야 해.

 

쉽게 말하면:
"집값의 몇 %까지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지를 정해둔 규칙!"

 


2. DTI (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

👉 네가 버는 돈(소득) 대비 매달 갚아야 하는 빚(대출 상환액)의 비율

 

예시:
네가 한 달에 500만 원을 벌고, DTI가 **40%**라면?
그럼 한 달에 **200만 원(500만 × 40%)**까지만 대출을 갚을 수 있어.

 

쉽게 말하면:
"한 달 월급에서 너무 많은 돈이 대출 갚는 데 쓰이면 생활이 어려워지겠지? 그래서 일정 비율까지만 갚도록 제한하는 거야!"

 


3. DSR (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 DTI보다 더 엄격한 기준! 모든 대출(주택대출+신용대출 등)의 원금과 이자를 합쳐서 소득 대비 계산하는 비율

 

예시:
네 연봉이 6000만 원인데, DSR이 **40%**라면?
그럼 1년 동안 **2400만 원(6000만 × 40%)**까지만 대출 원금+이자 합쳐서 갚을 수 있어.

 

쉽게 말하면:
"DTI는 이자만 따지지만, DSR은 원금+이자 모두 고려하는 기준! 그래서 대출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어!"

 


4.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 전세금을 못 돌려받는 위험을 막아주는 보험 같은 제도

 

예시:
네가 2억 원을 주고 전세로 살고 있는데, 계약 끝났을 때 집주인이 돈을 못 돌려주면 어쩌지?
이때 보증보험에 가입해 두면, 집주인이 못 주더라도 보험사가 대신 전세금을 돌려줘!

 

쉽게 말하면:
"혹시 집주인이 전세금을 못 줄까 봐 미리 대비하는 안전장치!"

 


5. 청약 (아파트 청약 신청)

👉 새로 짓는 아파트를 경쟁을 통해 미리 신청하는 제도

 

예시:
네가 강남에 새로 지어지는 인기 아파트를 사고 싶어. 그런데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그냥 먼저 온 사람이 사는 게 아니라 청약 신청을 해서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이 살 수 있어!
청약 가점(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이 높으면 당첨 확률이 높아져.

 

쉽게 말하면:
"먼저 돈 많은 사람이 사는 게 아니라, 신청해서 뽑혀야 살 수 있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