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용어 5가지
오늘은 부동산에서 자주 쓰는 용어 5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용어들을 최대한 쉽게, 예시를 들어가며 용어정리 해놨으니 참고해주세요
1. LTV (Loan To Value, 주택담보대출비율)
👉 집값 대비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 대출 금액의 비율
예시:
네가 5억 원짜리 아파트를 사고 싶어. 그런데 LTV가 **60%**라고 하면, 은행에서는 최대 **3억 원(5억 × 60%)**까지만 대출해 줘. 나머지 2억 원은 네가 직접 준비해야 해.
쉽게 말하면:
"집값의 몇 %까지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지를 정해둔 규칙!"
2. DTI (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
👉 네가 버는 돈(소득) 대비 매달 갚아야 하는 빚(대출 상환액)의 비율
예시:
네가 한 달에 500만 원을 벌고, DTI가 **40%**라면?
그럼 한 달에 **200만 원(500만 × 40%)**까지만 대출을 갚을 수 있어.
쉽게 말하면:
"한 달 월급에서 너무 많은 돈이 대출 갚는 데 쓰이면 생활이 어려워지겠지? 그래서 일정 비율까지만 갚도록 제한하는 거야!"
3. DSR (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 DTI보다 더 엄격한 기준! 모든 대출(주택대출+신용대출 등)의 원금과 이자를 합쳐서 소득 대비 계산하는 비율
예시:
네 연봉이 6000만 원인데, DSR이 **40%**라면?
그럼 1년 동안 **2400만 원(6000만 × 40%)**까지만 대출 원금+이자 합쳐서 갚을 수 있어.
쉽게 말하면:
"DTI는 이자만 따지지만, DSR은 원금+이자 모두 고려하는 기준! 그래서 대출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어!"
4.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 전세금을 못 돌려받는 위험을 막아주는 보험 같은 제도
예시:
네가 2억 원을 주고 전세로 살고 있는데, 계약 끝났을 때 집주인이 돈을 못 돌려주면 어쩌지?
이때 보증보험에 가입해 두면, 집주인이 못 주더라도 보험사가 대신 전세금을 돌려줘!
쉽게 말하면:
"혹시 집주인이 전세금을 못 줄까 봐 미리 대비하는 안전장치!"
5. 청약 (아파트 청약 신청)
👉 새로 짓는 아파트를 경쟁을 통해 미리 신청하는 제도
예시:
네가 강남에 새로 지어지는 인기 아파트를 사고 싶어. 그런데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그냥 먼저 온 사람이 사는 게 아니라 청약 신청을 해서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이 살 수 있어!
청약 가점(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이 높으면 당첨 확률이 높아져.
쉽게 말하면:
"먼저 돈 많은 사람이 사는 게 아니라, 신청해서 뽑혀야 살 수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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